
Theological seminary in Guatemala, South America

뉴저지총신대학교가 8월 13일(목) 오후, 과테말라분교 학위 수여식 및 천국복음 세미나 수료식을 거행했다.
이번 학위 수여식은 2026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천국복음 세미나 San Andres Semetabaj 지역 일정 가운데 진행됐다. 현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세미나의 흐름 속에서 열린 이날 예식은, 말씀 훈련과 신학 교육의 열매를 함께 확인하는 자리였다.
“San Andres Semetabaj 지역 세미나 일정 중 과테말라분교 학위 수여식 거행”
“8명, 온라인 신학사 과정 마치고 B. Th. 학위 받아”
“주의 종으로 기도와 말씀, 거룩과 섬김, 복음 전도에 헌신하라”
이날 학위 수여식에서는 Erwin David Gómez Morente, Juan Pérez Pantó, Damaris Abigail Velásquez, Misael Menchú Motta, Josué Najera, Pedro López Vicente, Mardoqueo Rolando Granillo Salazar, Eliseo Alvarado 등 8명이 신학사(B. Th.) 학위를 받았다.
**************************************************
**************************************************
*************************************************

San Andres Semetabaj에서 이어진 천국복음 세미나… 말씀, 성찬, 조직신학 강의로 현지 목회자 세워

Sololá 지역 경목·군목 세미나로 마무리… 과테말라 천국복음 세미나, 현지 사역자 세우는 말씀 훈련으로 결실

현지 사역자를 세우는 천국복음의 여정
이번 과테말라 천국복음 세미나는 단순한 강의 일정이 아니었다. 그것은 현지 목회자들과 경목·군목들을 성경과 복음, 조직신학과 언약 신학으로 세우는 말씀 훈련의 여정이었다.
강의의 중심에는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다. 세미나는 성경 전체가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목회자는 새 언약의 일꾼으로 말씀을 바르게 전해야 한다는 사실을 반복해서 확인시켰다.
Peten에서 시작된 말씀의 씨앗은 San Andres Semetabaj에서 깊은 신학 훈련과 학위 수여의 열매로 이어졌고, Sololá에서 경목·군목 사역자들을 향한 권면과 파송의 메시지로 마무리됐다. 참석자들은 배운 말씀을 각자의 교회와 사역 현장에서 실천할 것을 다짐했고, 선교팀과 현지 사역자들은 내년의 만남과 계속될 말씀 사역을 기대했다.
2026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천국복음 세미나는 과테말라 현지 교회와 사역자들을 세우는 교육 선교의 중요한 발걸음으로 기록될 것이다. 말씀을 통해 목회자를 세우고, 목회자를 통해 교회를 세우며, 교회를 통해 복음이 지역과 다음 세대에 흘러가게 하는 천국복음의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Theological seminary in Guatemala, South America
